이수민♥원혁, 평창동 '100평 집' 복귀..父이용식 깜짝 파티

허지형 기자 2025. 6. 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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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 가수 원혁 부부가 평창동 집에 돌아왔다.

집에 오자마자 이용식과 그의 와이프는 환한 얼굴로 이들 부부를 맞이했다.

또 이용식은 딸의 출산을 걱정하며 "아기를 낳느라 칼슘이 많이 빠져나갔을 거 같다. 칼슘을 보충시켜주기 위해 꽃게를 사기 위해 노량진 수산시장에 왔다. 꽃게가 산모한테 좋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이용식 딸 이수민은 원혁과 지난 2024년 4월 결혼해 지난 6일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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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캡처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 가수 원혁 부부가 평창동 집에 돌아왔다.

26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고생한 딸을 위해 이용식이 몰래 준비한 것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수민은 출산 후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평창동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오자마자 이용식과 그의 와이프는 환한 얼굴로 이들 부부를 맞이했다.

특히 한쪽 벽에는 손녀 이엘이의 집 입성을 축하하는 풍선 장식으로 꾸며놓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캡처
이용식은 손녀의 작은 움직임에도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용식 와이프는 "수민이를 한 번 안아봐야지. 그동안 애썼다. 내 새끼를 본척만척했다. 아기 보느라고"라고 웃었다.

또 이용식은 딸의 출산을 걱정하며 "아기를 낳느라 칼슘이 많이 빠져나갔을 거 같다. 칼슘을 보충시켜주기 위해 꽃게를 사기 위해 노량진 수산시장에 왔다. 꽃게가 산모한테 좋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이용식 딸 이수민은 원혁과 지난 2024년 4월 결혼해 지난 6일 딸을 얻었다. 이들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출산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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