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먹방 유튜버 할리우드 영화 진출했다…입짧은 햇님, '메간 2.0'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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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먹방 유튜버로 잘 알려진 입짧은 햇님(김미경)이 할리우드 돌AI 공포영화 '메간 2.0'(M3GAN 2.0)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제라드 존스톤이 감독을 맡은 영화 '메간 2.0'은 미국의 호러 코미디 영화 '메간'의 후속작으로, 돌 AI '메간'이 쌍돌AI '아멜리아'의 위협으로부터 하나뿐인 친구 '케이디'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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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존스톤이 감독을 맡은 영화 '메간 2.0'은 미국의 호러 코미디 영화 '메간'의 후속작으로, 돌 AI '메간'이 쌍돌AI '아멜리아'의 위협으로부터 하나뿐인 친구 '케이디'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후속작에는 먹방 유튜버이자 '놀라운 토요일' '줄 서는 식당' 'FLEX 한끼' 등 예능에서 활약중인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입짧은 햇님은 작품에서 'K-인플루언서' 역을 맡아 짧게 등장할 예정이다.
제작사 블룸하우스는 전작 '메간'의 흥행에 힘입어 후속편에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호주 등 총 6개국의 인플루언서를 초청하는 특별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로 인해 영화에는 입짧은 햇님을 포함한 총 8명의 인플루언서가 특별 초청을 받아 출연하게 됐다.
'메간 2.0'(M3GAN 2.0)은 오는 7월 16일 개봉된다.
한편, 영화 '메간'은 지난 2023년 1월 개봉해 1억 8000만 달러(한화 약 2444억)의 흥행 수익을 올렸고 국내에서도 23만 관객을 동원하며 괜찮은 성적을 거뒀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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