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파격 금발 탈색 “얼굴 너무 까매 정면돌파”(컬투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곽범이 파격적인 금발 탈색으로 주목받았다.
이날 김태균은 "곽범 씨 자주 본다. 월요일에 전주 생방 같이 하고 일요일 거 같이 녹음하고. 머리 색이 다시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곽범의 파격적인 금발 탈색 헤어에 대해 언급했다.
"다시 잘 어울리는 건 뭐냐"며 웃은 곽범은 "색이 달라진 것 같다"는 말에 "너무 노래서 보색 샴푸로 머리를 감았더니 색이 조금 가라앉았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파격적인 금발 탈색으로 주목받았다.
6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곽범 씨 자주 본다. 월요일에 전주 생방 같이 하고 일요일 거 같이 녹음하고. 머리 색이 다시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곽범의 파격적인 금발 탈색 헤어에 대해 언급했다.
"다시 잘 어울리는 건 뭐냐"며 웃은 곽범은 "색이 달라진 것 같다"는 말에 "너무 노래서 보색 샴푸로 머리를 감았더니 색이 조금 가라앉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셔츠까지 잘 어울린다. 외국 가수 느낌이 난다. 하와이 쪽에서 본 사람 같다"고 곽범의 닮은꼴을 꼽았다.
이후 곽범은 "곽범 씨가 하얀 피부를 가졌다면 저 머리를 안 했을 것 같다"는 한 청취자의 말에 "맞다. 머리를 이렇게 한 건 정면돌파 선언이다. 얼굴이 까만데 머리까지 까매서 답답해 보여서 추천해 주시더라"고 긍정했다.
그러면서 방청객 반응을 살핀 곽범은 "여기는 너무 황당하다는 리액션인데 저한테 '40년 전통 족발집 씨간장 색깔'이라고 하더라. 지어낸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보낸 것"이라고 토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샤넬 여신 김고은, 숏컷도 엘레강스 그 자체[스타화보]
- ‘이지훈♥’ 아야네, 돌잔치 드레스 악플ing…“한복 입어” 간섭에 “국적 일본”[종합]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신세계 회장 딸 애니 일냈다…테디 손잡고 데뷔하자마자 멜론 진입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