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와인·위스키·맥주…전 세계 주류가 한 곳에 [한강로 사진관]

최상수 2025. 6. 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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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와인을 비롯 전통주, 위스키, 맥주 등 다양한 주종 등이 출품하며 약 340개사 440부스 규모로 5000여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 외에도 전통주, 맥주, 증류주 등 다양한 주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코리안컵 칵테일(대학 리그 & 프로 리그), 코리아 홈브루잉 챔피언십,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이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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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서 부스를 찾은 참가자들이 시음을 해보고 있다.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류 전시회로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34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주류 산업 대표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와인을 비롯 전통주, 위스키, 맥주 등 다양한 주종 등이 출품하며 약 340개사 440부스 규모로 5000여 브랜드가 참가한다.

특히 각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전통주가 젊은 세대 사이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아 다양한 종류의 전통주를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유럽의 최대 포도 생산지 루마니아 와인이 국가관을 통해 한국 시장을 개척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며, 전시장 내 세미나실에서 루마니아 와인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전통주, 맥주, 증류주 등 다양한 주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코리안컵 칵테일(대학 리그 & 프로 리그), 코리아 홈브루잉 챔피언십,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이 동시 개최된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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