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와인·위스키·맥주…전 세계 주류가 한 곳에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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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와인을 비롯 전통주, 위스키, 맥주 등 다양한 주종 등이 출품하며 약 340개사 440부스 규모로 5000여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 외에도 전통주, 맥주, 증류주 등 다양한 주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코리안컵 칵테일(대학 리그 & 프로 리그), 코리아 홈브루잉 챔피언십,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이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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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류 전시회로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34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주류 산업 대표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와인을 비롯 전통주, 위스키, 맥주 등 다양한 주종 등이 출품하며 약 340개사 440부스 규모로 5000여 브랜드가 참가한다.
특히 각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전통주가 젊은 세대 사이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아 다양한 종류의 전통주를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유럽의 최대 포도 생산지 루마니아 와인이 국가관을 통해 한국 시장을 개척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며, 전시장 내 세미나실에서 루마니아 와인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전통주, 맥주, 증류주 등 다양한 주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코리안컵 칵테일(대학 리그 & 프로 리그), 코리아 홈브루잉 챔피언십,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이 동시 개최된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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