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룸 '월세 폭등'...최고가 지역은 어디? [지금이뉴스]

YTN 2025. 6. 26. 14: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원룸의 평균 월세가 한 달 사이 4만 원 올라 72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달 서울의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월세는 보증금 1천만 원 기준 72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4월보다 4만 원, 6% 오른 수준으로 올해 들어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용산구의 원룸 월세가 평균 102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와 서초·강동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크기 원룸의 평균 전세 보증금은 4월보다 2.8% 오른 2억 1,841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평균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은 곳은 2억 7,258만 원인 서초구로, 5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자 | 이지은

제작 | 송은혜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