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년 대상 ‘1+1’ 적금 507명 모집…매달 20만원씩 2년간 480만원 넣으면 만기 때 최대 985만원 드려요

최승균 기자(choi.seunggyun@mk.co.kr) 2025. 6.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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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하반기 가입자를 7월 한 달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경남도와 시·군, BNK경남은행이 함께 추진하는 청년 복지정책이다.

여기에 경남도와 시·군이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한다.

가입 신청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모다드림 청년통장'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가입자는 심사를 거쳐 9월 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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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모다드림 청년통장’
내달 한달간 507명 모집
경남도청 전경./경남도/
경남도는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하반기 가입자를 7월 한 달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인구 비율에 따라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507명이다.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경남도와 시·군, BNK경남은행이 함께 추진하는 청년 복지정책이다.

참여 청년이 매달 20만 원씩 2년간 적립하면 총 480만 원이 된다. 여기에 경남도와 시·군이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한다. 만기 시 최대 985만 원(이자 포함)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경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중 가구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인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 및 청년 사업주다.

가입 신청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모다드림 청년통장’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가입자는 심사를 거쳐 9월 말 확정된다.

지난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지난 2년간 1000명과 올해 상반기 493명이 해당 통장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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