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미니언100, 깜찍한 캐릭터로 즐기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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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남재관)의 캐주얼 신작 '미니언100'이 오는 7월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펀플로(대표 손경현)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은 로그라이트 핵앤슬래시 장르의 신작이다.
아기자기한 그래픽, 간편한 한 손 조작, 스킬 카드를 활용한 전략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수십 종의 캐릭터가 몰려드는 시원한 쾌감의 대규모 군단 전투로 여름 시즌 유저 공략에 나선다.
◆ 남녀노소 취향 저격, 깜찍이 캐릭터 군단

마법사, 엘프, 전사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소환사와, 햄스터, 카피바라, 고양이 등 사랑스러운 동물형의 챔피언, 미니 슬라임 같은 초소형의 미니언들까지, SD 비율의 깜찍한 캐릭터들이 군단급으로 끊임없이 증식하며 보는 재미가 더욱 극대화된다.
◆ 핵앤슬래시의 쾌감과 로그라이트의 전략성 결합

또한 모든 스테이지는 한번 적에게 패배하면 처음부터 다시 도전하도록 설계돼, 한 번에 스테이지를 깨기 위한 로그라이트 특유의 긴장감과 전략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소환사와 챔피언, 미니언은 각자 고유 스킬을 보유하며, 플레이를 통해 진화하거나 조합에 따라 다른 스킬 시너지가 형성돼, 소환사의 육성과 챔피언·미니언의 수집 또한 주요 전략 포인트다.
◆ 한 손 조작, 방치형 성장으로 손쉬운 플레이

한 손으로도 소환사를 조작해 전장을 종횡무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환사, 챔피언, 미니언은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시킬 수 있어서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여러 보상을 획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세계수를 성장시키거나 일일 퀘스트를 완수하며 소환사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골드 던전', '개인 레이드', '무한의 탑' 등 육성 재화 획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며 방치형 콘텐츠인 '야영'을 통해서도 보상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귀여운 캐릭터와 압도적 전투가 공존하는 '미니언100'은 7월 글로벌 출격을 앞두고 현재 구글과 애플 앱 마켓을 통해 마켓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미니언100'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최신 업데이트 내용은 각 앱 마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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