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테크노파크, 강원기업 태국 코스모프로프 방콕 전시회 참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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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테크노파크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CBE 아세안 방콕 전시회에 도내 뷰티기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은 "K-뷰티 인지도가 높은 아세안 시장은 강원기업에게 중요한 전략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유망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수출 전시회, 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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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강원테크노파크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CBE 아세안 방콕 전시회에 도내 뷰티기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이번 전시회는 아세안 지역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산업 전문 박람회로,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기업과 70개국 이상 바이어가 참가하는 글로벌 뷰티 산업 허브로 평가받는다.
강원테크노파크는 비네이처바이오랩, 센트오브사운드, 시어니스트, 에이치비오티메디칼, 지원바이오 등 도내 화장품·뷰티 분야 중소기업 5곳을 선발해 공동관 운영, 통역, 바이어 매칭, 사전 컨설팅 등 전시 전 과정을 패키지형으로 지원했다.
참가 기업들은 천연물 기반 더마코스메틱, 미백·항산화 기능성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등 특화 제품을 선보였으며 태국을 비롯한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지역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이들 기업들은 현장 샘플 계약 및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현지 대형 유통사와의 지속 협의가 예정돼 있는 등 수출성과가 기대된다.
한편 강원테크노파크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시작으로 후속 바이어 매칭, 제품 현지화 컨설팅, 수출계약 체결 지원 등 글로벌 진출 후속 지원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은 “K-뷰티 인지도가 높은 아세안 시장은 강원기업에게 중요한 전략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유망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수출 전시회, 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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