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신지, 한밤중에 교통사고 당했다…"핀 스프링이 차로 날아와 박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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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한밤중 교통사고로 위험에 처했다.
신지는 "한밤중에 여기까지 오느라고 (고생했다)"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신지는 내년 상반기 중 7세 연하의 연인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3일 신지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신지가 내년 상반기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웨딩 촬영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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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신지가 한밤중 교통사고로 위험에 처했다.
지난 25일 채널 '어떠신지'에 새로운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제작진은 늦은 밤 신지의 긴급 요청으로 그를 찾아 떠났다. 신지는 "한밤중에 여기까지 오느라고 (고생했다)"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제작진은 "신지의 애착 애마가 여기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지는 "애마를 떠나서 내 목숨을 구해준 차다"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옆에 반파된 차량을 보며 화들짝 놀랐다.
신지는 "내 차가 이렇게 됐으면 나는 지금 이미"라며 말을 줄이다가도 "근데 이렇게 됐었다. 엄청나게 파손됐었는데 지금 보니 예쁘게 수리됐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오면서도 여기가 맞나 싶지 않았냐? 당연히 그런 생각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당황한 제작진을 진정시켰다.
신지는 "내 목숨을 구해준 차다. 그때 나는 진짜 죽는 줄 알았다"라며 안도했다. 무슨 일이 있었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신지는 "앞에 차가 밟아서 바닥에 떨어져 있던 판 스프링이 내 차 앞으로 날아왔다. 그래서 여기를 이렇게 박은 거다"라고 밝혔다.
신지는 "엄마 집에 가는 길이었다. 부모님 집에 일단 도착해서 살펴보니 진짜 다 나갔더라. 승용차였으면 내 정면으로 오는 위치였다"라고 아찔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그러나 신지는 "다행히 보상은 제대로 받았다. 나는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는데 차는 견적이 천만 원 나왔다. 사고 상황을 다시 돌려보니 쇠로 된 해머같이 생긴 게 조수석으로 날아가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내년 상반기 중 7세 연하의 연인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3일 신지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신지가 내년 상반기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웨딩 촬영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선보인다. 신지와 문원의 달콤한 듀엣은 2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사진= 신지, 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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