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AI, 디지털 후각 기술 공동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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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후각 기술 전문 기업 ㈜일리아스AI(대표 고범석)는 25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고려대학교 스마트시티 지능형 헬스케어 연구센터, 아이피텍코리아㈜와 함께 AI 기반 냄새 인식 및 표현 기술인 'SSM(Small Scent Model)' 공동개발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리아스AI 고범석 대표는 "SSM은 인공지능이 세상을 냄새로 인식하고 사용자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법"이라며, "디지털 후각 기술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플랫폼 기획과 응용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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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후각 기술 전문 기업 ㈜일리아스AI(대표 고범석)는 25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고려대학교 스마트시티 지능형 헬스케어 연구센터, 아이피텍코리아㈜와 함께 AI 기반 냄새 인식 및 표현 기술인 ‘SSM(Small Scent Model)’ 공동개발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후각 기술의 연구개발에서부터 실용화와 산업화에 이르기까지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협력의 일환이다.
협약의 핵심 기술인 SSM은 인간의 후각 기능을 모사하는 센서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결합해 실제 냄새를 디지털로 감지하고 분석·표현할 수 있는 차세대 감각 플랫폼이다. 이 기술은 헬스케어, 식품 안전, 환경 모니터링, 보안 및 국방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 참여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디지털 후각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DGIST는 고감도 후각 센서 기술 개발과 통합 시스템 실증 환경을 제공하며, 고려대학교는 scent 인공지능 모델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분석을 담당한다. 일리아스AI는 플랫폼 설계 및 응용 서비스 개발을 통해 기술의 실생활 적용을 주도하며, 아이피텍코리아는 액셀러레이팅, 투자 유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한 사업화 전략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리아스AI 고범석 대표는 “SSM은 인공지능이 세상을 냄새로 인식하고 사용자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법”이라며, “디지털 후각 기술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플랫폼 기획과 응용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의 문제일 센터장은 “디지털 후각은 산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라며, “DGIST는 기술적 기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스마트시티 지능형 헬스케어 연구센터의 황한정 센터장은 “AI가 시각과 청각을 넘어 후각까지 인지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scent 모델 고도화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아이피텍코리아 김성현 대표는 “디지털 후각 기술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블루오션 기술”이라며, “기술의 조기 시장 안착을 위해 투자 유치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네 기관은 SSM 기반의 시제품 개발 및 테스트베드 구축, 냄새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학습 모델의 고도화, B2B 및 공공 시장 타깃 응용모델 개발, 글로벌 파트너사 발굴 및 기술 이전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일리아스AI는 후각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감각 인식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는 AI 기술 기업으로, 공공안전, 헬스케어, 식품 등 사회적 안전망 확보가 중요한 ESG의 소셜(Social) 분야에 적용 가능한 후각 인식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현재 디지털 후각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확장 전략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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