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익령, '노이즈'로 관객 만난다…'강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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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익령이 영화 '노이즈'로 관객들을 만났다.
지난 25일 개봉한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영화다.
전익령은 2001년 MBC 공채 30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무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영화 '노이즈'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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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익령이 영화 '노이즈'로 관객들을 만났다.
지난 25일 개봉한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영화다. 개봉 전 사전 예매량으로 한국영화 예매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전익령은 804호 정인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정인은 동생을 찾는 주영을 친절하게 도와주는 유일한 주민이다. 아파트에서 사람이 자꾸 죽거나 사라진 이야기를 주영에게 전하며 조심하라고 경고하지만 왠지 더 큰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한 인물이다.
김수진 감독이 "정인은 편안하면서도 든든하게 연기하는 베테랑 배우가 필요해서 전익령 배우가 가장 먼저 생각났다"고 캐스팅 1순위로 전익령을 희망했다고 전한 만큼 연기력이 입증된 배우 전익령이 보여줄 정인 캐릭터에도 기대가 집중된다.
전익령은 2001년 MBC 공채 30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무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마왕', '김과장', '보이스', '옥씨부인전', 영화 '성난황소', '나쁜 녀석들:더 무비',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그리고 연극 '스피킹 인 텅스', '킬 미 나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완벽히 녹아 든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
특히 지난 1월 종영한 '옥씨부인전'에서 송씨부인 역을 맡아 잔인무도한 빌런으로서 시청자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전했던 전익령은 현재 공연되고 있는 연극 '킬 미 나우'에선 주인공 제이크의 삶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연인 로빈 역을 따뜻하게 그려내면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영화 '노이즈'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주)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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