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청순 공항패션‥폭 안긴 인형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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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청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혜리는 6월 24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혜리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민소매 티셔츠에 와이드핏 청바지를 입고 입국장에 들어섰다.
한편, 혜리는 지난 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2025 HYERI FANMEETING TOUR IN SEOUL'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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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혜리가 청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혜리는 6월 24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혜리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민소매 티셔츠에 와이드핏 청바지를 입고 입국장에 들어섰다. 셔츠를 살짝 걸친 채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대학생 같은 편안한 캐주얼룩에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에서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이 물씬 풍겼다.
한편, 혜리는 지난 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2025 HYERI FANMEETING TOUR IN SEOUL'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혜리는 오사카에 이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호치민, 마닐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로 공연을 이어간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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