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산플랫폼 에임, 구독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IOA 2.0’ 출시

조은서 기자 2025. 6. 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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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은 자산관리에 '구독 경제' 개념을 도입한 자산관리 자동화 서비스 'IOA 2.0'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IOA 2.0은 기존의 정기 자산관리 구독 모델인 IOA(Investing On Autopilot)를 확대 개편하되, 투자의 유연성과 자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핵심이다.

에임에 따르면, IOA 2.0은 '은행 예금과 같은 편리함'과 '전문 투자의 높은 수익성'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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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 제공.

인공지능(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은 자산관리에 ‘구독 경제’ 개념을 도입한 자산관리 자동화 서비스 ‘IOA 2.0’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IOA 2.0은 기존의 정기 자산관리 구독 모델인 IOA(Investing On Autopilot)를 확대 개편하되, 투자의 유연성과 자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핵심이다.

마치 콘텐츠를 구독하듯, 복잡한 계약 절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원할 때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단 점에서 구독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적금처럼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금처럼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투자할 수도 있다. 또한 급히 자금이 필요할 경우, 투자한 금액과 수익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안전하게 현금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에임에 따르면, IOA 2.0은 ‘은행 예금과 같은 편리함’과 ‘전문 투자의 높은 수익성’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용자는 투자와 수익 실현 시점만 고민하면 되고 나머지 과정은 에임의 기술에 맡길 수 있다.

▲정해진 계약 기간이 없어 언제든 투자와 수익 실현이 가능하고 ▲최초 약관 동의 외에 복잡한 계약 절차가 없으며 ▲입금·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수익 실현·자산의 매도 기준 가격 설정과 기간에 이르는 전 과정이 AI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으로 실행된다.

특히 이용자가 수익 실현을 요청할 경우 시장 상황과 종목 단위 유동성을 고려하여 최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다이나믹 리퀴데이션 알고리즘’이 적용돼 이용자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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