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경험하는 맛, 하루 4만개 팔려”…日 방송서도 극찬한 ‘한국빵’, 뭐길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일본 방송에 소개돼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는 성심당의 대표 메뉴인 '튀김소보로'가 집중 조명됐으며 "일본에서는 경험한 적 없는 식감"이라며 큰 호응이 이어졌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일본 STV(홋카이도 방송) '도산코 와이드'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한국의 숨은 명소'라는 주제로 대전 여행지를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인 리포터가 성심당의 대표메뉴인 ‘튀김소보로’를 먹어보고 있다. [STV 방송]](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d/20250626114953889rbde.jpg)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일본 방송에 소개돼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는 성심당의 대표 메뉴인 ‘튀김소보로’가 집중 조명됐으며 “일본에서는 경험한 적 없는 식감”이라며 큰 호응이 이어졌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일본 STV(홋카이도 방송) ‘도산코 와이드’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한국의 숨은 명소’라는 주제로 대전 여행지를 소개했다. 성심당과 오월드, 대전의 명물 음식인 칼국수 등이 등장했다.
맨 처음 대전의 관광명소 중 하나로 성심당 DCC점을 찾은 일본인 리포터는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선 사람들 사이를 지나면서 “지금 이 인파도 적은 편이라고 한다”며 성심당의 높은 인기를 전했다.
리포터는 성심당의 대표 메뉴인 튀김소보로에 대해 “이 빵 하나 먹으러 서울에서 KTX를 타고 오는 이들도 있을 정도”라며 “하루 판매량이 4만 개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소개했다.
이후 시식에 나선 리포터는 “겉은 쿠키처럼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다”며 “이런 식감은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경험한 적 없는 식감”이라며 감탄했다.
이날 방송 후 댓글창에는 “어떤 식감일지 정말 궁금하다”, “성심당때문에 한국 가고 싶다”, “얼마나 맛있길래 줄이 저렇게 길지?”, “서울 말고 대전에 가봐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하철 5호선, 순식간에 ‘불바다’”…미끄러진 임산부 2초만 늦었어도
- 커피에 ‘이 것’ 넣었더니 반응 폭발…中 카페 매출 4배 늘었다 [차이나픽]
- 낸시랭 “사기결혼으로 빚 15억으로 불어, 이자만 1300만원…원금 못 갚아”
- ‘유부남 꼬셔 두집살림 상간녀’ 현수막…명예훼손 처벌?[취재메타]
- “약 먹고 운전하면 안되나”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에…정신과 의사의 우려
- 아오이 소라, 주학년 의혹에…“AV 배우는 매춘부 아냐”
- ‘나는 솔로’ 출연자 성폭행 논란일자…25기 영철, SNS 비공개 전환 왜?
- 이경규, 경찰서 약물운전 혐의 시인…“변명의 여지 없는 부주의”
-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확정…재항고 안해
- 에이즈 숨기고 미성년자 성매매 한 전문직 50대, 피해 학생들 성병 검사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