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민 고흥군수, 이 대통령에 접근성 개선 건의[영상]

전남CBS 고영호 기자 2025. 6. 26.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영민 고흥군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접근성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공 군수는 26일 오전 10시 30분 고흥군 우주홀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3주년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공개했다.

공 군수는 25일 소록도를 방문했던 이재명 대통령과 간담회 형식의 기회가 있어 이 대통령에게 "오시는 데 멀지요"라고 말문을 열고 "광주~나로우주센터 간 고속도로와 우주선 철도 건설을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해서 접근성을 개선시켜 달라고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영민 고흥군수가 26일 언론인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영호 기자


공영민 고흥군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접근성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공 군수는 26일 오전 10시 30분 고흥군 우주홀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3주년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공개했다.

공 군수는 25일 소록도를 방문했던 이재명 대통령과 간담회 형식의 기회가 있어 이 대통령에게 "오시는 데 멀지요"라고 말문을 열고 "광주~나로우주센터 간 고속도로와 우주선 철도 건설을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해서 접근성을 개선시켜 달라고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민선 8기 고흥군수 취임 3주년 언론인 간담회 현장. 고영호 기자


공 군수는 지난 3년간 군민통합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으며 군민통합을 위해 선거 후유증이 없는 정책을 추진해왔다고 평가했다.

공 군수는 "고흥은 지금 여명 직전의 새벽이다. 깜깜하지만 우주항공 드론 스마트팜이라는 미래전략산업이 완성되고 고속도로 등 인프라가 준공되면 인구가 늘어나고 활성화될 것을 확신한다"며 "이 길에 언론인의 역할이 중요하기에 격려와 비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남CBS 고영호 기자 newsman@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