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 '필리핀 블록체인 위크 2025' 참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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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중심 팬 멤버십 플랫폼 팬트리(Fantrie)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PBW 2025(Philippine Blockchain Week)'에 공식 참가해, 동남아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팬트리 관계자는 "태국 CosNatsu를 시작으로, PBW 2025까지 이어진 동남아 오프라인 활동은 글로벌 창작자 커뮤니티 확장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다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의 협업 기회를 모색했고, 실질적인 파트너십 가능성도 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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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중심 팬 멤버십 플랫폼 팬트리(Fantrie)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PBW 2025(Philippine Blockchain Week)'에 공식 참가해, 동남아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PBW는 블록체인, NFT, 메타버스, AI 등 웹3 전반을 아우르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올해는 약 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및 프로젝트가 참가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다.
팬트리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플랫폼 홍보 △창작자 NFT 콘텐츠인 COMP 카드 소개 △현장 이벤트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확장 기반을 다졌다. 특히 소셜 미디어 계정 팔로우 후 부스 방문 인증 시 티셔츠를 증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는 현지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팬트리 관계자는 “태국 CosNatsu를 시작으로, PBW 2025까지 이어진 동남아 오프라인 활동은 글로벌 창작자 커뮤니티 확장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다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의 협업 기회를 모색했고, 실질적인 파트너십 가능성도 열렸다”고 전했다.
팬트리는 웹3 기반 콘텐츠 수익화와 글로벌 팬덤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작자 지원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PBW 참가 또한 단순 전시를 넘어서, 실제 유저 접점에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팬트리는 크리에이터 참여형 디지털 카드 시리즈 'COMP 시즌2'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새로운 상호작용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도 시즌2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소개 콘텐츠가 함께 공개됐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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