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제4기 윤리특별위원장 강동화 의원 선임

김민수 기자 2025. 6. 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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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12대 제4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2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강동화 의원(전주8)을 위원장으로, 오현숙 의원(민주노동당, 비례)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윤리위원장으로 선임된 강 의원은 제11대 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제8대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후반기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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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위원장 "도의회의 품격과 명예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
[전주=뉴시스] 왼쪽부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12대 제4기 윤리특별위원회 강동화 위원장, 오현숙 부위원장.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12대 제4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2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강동화 의원(전주8)을 위원장으로, 오현숙 의원(민주노동당, 비례)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윤리위원장으로 선임된 강 의원은 제11대 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제8대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후반기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65조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례'에 따라 상설 기구로 운영되며, 의원들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과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강동화 위원장은 "의원의 청렴과 윤리에 대한 도민의 기대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면서 "도의회가 스스로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품격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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