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광주 건설공사 계약액 34.8%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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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광주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계약액이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34.8%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의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에 따르면 광주지역 건설사의 현장소재지(9000억원)와 본사 소재지(1조4000억원)를 합한 공사 계약액은 2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3조1000억원) 대비 34.8%(8000억원)가 줄었다.
현장소재지별 공사액은 3조1000억원, 본사소재지별 공사액은 3조200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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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토교통부의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에 따르면 광주지역 건설사의 현장소재지(9000억원)와 본사 소재지(1조4000억원)를 합한 공사 계약액은 2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3조1000억원) 대비 34.8%(8000억원)가 줄었다.
전남은 6조3000억원으로 지난해(9조3000억원)보다 47.6%(3조원)가 감소했다. 현장소재지별 공사액은 3조1000억원, 본사소재지별 공사액은 3조2000억원이었다.
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침체와 원자재가격·인건비 상승 등이 맞물리면서 공공·민간부문의 공사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봤다.
건설공사 계약 통계에 관한 자료는 국토교통 통계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이재호 기자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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