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체형보다 큰 엉덩이 컴플렉스였다" (김정난)

한서율 기자 2025. 6. 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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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체형과 관련한 콤플렉스를 밝혔다.

엉덩이 운동을 하던 중 김정난은 "내가 내 체형에 비해서 엉덩이가 큰 편이다. 어렸을 땐 큰 엉덩이가 콤플렉스여서 맨날 가리고 다니고 치마만 입었다. 바지를 입으면 엉덩이가 너무 돋보였다"라며 "옛날에는 스키니 한 체형이 트렌드였는데 요즘에는 미의 기준이 달라졌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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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정난이 체형과 관련한 콤플렉스를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난은 50대에도 50kg대를 유지하는 자기 관리 비법을 밝혔다.

이날 김정난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하기 싫은 게 운동이다. 하기 싫지만 살기 위해 억지로 한다"라며 "두 달 반 만에 5kg을 감량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담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한다는 그는 "선생님은 하체 운동만 시키셔서 더 힘들다. 울면서 한다. 오늘 제일 못생긴 얼굴을 많이 보시게 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엉덩이 운동을 하던 중 김정난은 "내가 내 체형에 비해서 엉덩이가 큰 편이다. 어렸을 땐 큰 엉덩이가 콤플렉스여서 맨날 가리고 다니고 치마만 입었다. 바지를 입으면 엉덩이가 너무 돋보였다"라며 "옛날에는 스키니 한 체형이 트렌드였는데 요즘에는 미의 기준이 달라졌더라"라고 밝혔다.

운동의 열중하며 체중 감량에 열을 올리던 모습도 잠시 그는 치팅 데이를 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밀가루도 끊고 고기도 안 먹었더니 얼굴이 좀 푸석푸석해진 것 같다. 기름기 많은 거 먹으면 컨디션이 올라올 것 같다"라며 "스트레스 살 알지 않냐. 안 먹으면 그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더 찔 것 같다. 오늘 아니면 못 먹을 것 같다"라며 떡볶이, 튀김, 순대를 배달시켜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김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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