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체형보다 큰 엉덩이 컴플렉스였다" (김정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정난이 체형과 관련한 콤플렉스를 밝혔다.
엉덩이 운동을 하던 중 김정난은 "내가 내 체형에 비해서 엉덩이가 큰 편이다. 어렸을 땐 큰 엉덩이가 콤플렉스여서 맨날 가리고 다니고 치마만 입었다. 바지를 입으면 엉덩이가 너무 돋보였다"라며 "옛날에는 스키니 한 체형이 트렌드였는데 요즘에는 미의 기준이 달라졌더라"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정난이 체형과 관련한 콤플렉스를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난은 50대에도 50kg대를 유지하는 자기 관리 비법을 밝혔다.
이날 김정난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하기 싫은 게 운동이다. 하기 싫지만 살기 위해 억지로 한다"라며 "두 달 반 만에 5kg을 감량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담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한다는 그는 "선생님은 하체 운동만 시키셔서 더 힘들다. 울면서 한다. 오늘 제일 못생긴 얼굴을 많이 보시게 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엉덩이 운동을 하던 중 김정난은 "내가 내 체형에 비해서 엉덩이가 큰 편이다. 어렸을 땐 큰 엉덩이가 콤플렉스여서 맨날 가리고 다니고 치마만 입었다. 바지를 입으면 엉덩이가 너무 돋보였다"라며 "옛날에는 스키니 한 체형이 트렌드였는데 요즘에는 미의 기준이 달라졌더라"라고 밝혔다.
운동의 열중하며 체중 감량에 열을 올리던 모습도 잠시 그는 치팅 데이를 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밀가루도 끊고 고기도 안 먹었더니 얼굴이 좀 푸석푸석해진 것 같다. 기름기 많은 거 먹으면 컨디션이 올라올 것 같다"라며 "스트레스 살 알지 않냐. 안 먹으면 그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더 찔 것 같다. 오늘 아니면 못 먹을 것 같다"라며 떡볶이, 튀김, 순대를 배달시켜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김정난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더러운 창녀" 韓여성 인종차별 유튜브 생중계 "프랑스 망신"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