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사물인터넷 기반 '종량제봉투 자동판매기'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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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종량제봉투 자동판매기 5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 설치된 자동판매기는 △용산2가동 △이촌1동 △원효로1동 △서빙고동 △청파동 등 5개 동 주민센터와 커뮤니티 공간에 각각 배치됐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자동판매기 설치 지역을 고르게 분산해 더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 행정으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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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종량제봉투 자동판매기 5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 설치된 자동판매기는 △용산2가동 △이촌1동 △원효로1동 △서빙고동 △청파동 등 5개 동 주민센터와 커뮤니티 공간에 각각 배치됐다. 기존에는 용산구청과 이태원2동 주민센터에만 설치됐다.
자동판매기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재고 파악이 가능하고, 카드 결제로 연중무휴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소량 폐기물 배출이 많은 1~2인 가구 수요를 반영해 음식물 1L, 생활용 5L 등 소용량 봉투와 특수마대까지 총 9종의 봉투를 판매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자동판매기 설치 지역을 고르게 분산해 더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 행정으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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