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개소

이정훈 2025. 6. 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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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가 26일 창원시 성산구 오션타워 5층에 문을 열었다.

경남도가 지난 3월 지역본부 설치를 건의하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경남을 별도로 분리해 경남지역본부를 신설했다.

도는 이번 지역본부 개소로 지역 소상공인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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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팀 5개 센터에 35명 근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개소 왼쪽부터 김성홍 한국요가연합회 회장, 김규호 소상공인연합회 제로페이팀장,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윤장국 경남상인연합회 회장.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가 26일 창원시 성산구 오션타워 5층에 문을 열었다.

경남도가 지난 3월 지역본부 설치를 건의하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경남을 별도로 분리해 경남지역본부를 신설했다.

2개 팀(성장지원팀·금융사업팀)과 5개 센터(창원·진주·김해·통영·양산) 직원 35명이 소상공인 육성,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정책자금 융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다.

도는 이번 지역본부 개소로 지역 소상공인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남 대표 전통시장인 마산어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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