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스마트터치, 유아교육 특화 전자칠판 3종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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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는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유아교육 특화 전자칠판 3종을 선보인다.
전자칠판 전문기업인 스마트터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유아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 개발에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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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는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유아교육 특화 전자칠판 3종을 선보인다.
전자칠판 전문기업인 스마트터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유아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 개발에 강화해왔다. 다양한 교육 현장에 전자칠판을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육아교육용 스마트 전자칠판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55인치, 65인치, 75인치 전자칠판이 전시되며, 특히 55인치, 65인치 모델은 낮은 높이의 스탠드를 적용해 유아들이 화면을 직접 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주목된다. 유아 전용 스탠드는 3단계로 높이 조정이 가능하여, 4~5세, 6세, 7세 반 아이들의 신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작은 교실이 많은 어린이집 환경에 적합할 뿐 아니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게 돕는다.
세 모델 모두 안드로이드 기반 운영체제를 탑재했으며, 구글EDLA 공식 인증이 되어있어, 플레이 스토어에서 유아용 학습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하고 와이파이 연결만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모델에 따라 최대 50포인트까지 지원하는 멀티터치 기능, 눈부심을 줄여주는 무반사 유리, 빠른 터치 반응 속도 등을 통해 다수의 아이들이 동시에 사용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업 운영이 가능하다.
제품 디자인에도 세심한 배려가 담겼다. 스탠드는 두툼하고 안정감 있게 제작돼 어린이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으며, 교실 내에서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전면 유리는 충격에 강해 아이들이 활동하는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터치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교육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스마트 교육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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