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6.25 전쟁 무공훈장 서훈

2025. 6. 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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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26일 오전 해군본부에서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6·25전쟁 무공훈장 서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공훈장을 받은 해군 참전용사는 고(故) 김영준 소령, 고 김춘봉 소령, 고 권달서 상사, 고 김재곤 상사, 고 김종호 상사, 고 선우일 상사, 고 강지순 중사, 고 김동근 중사, 고 임기술 하사이다.

사진은 은성화랑무공훈장을 받는 고 임기술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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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해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26일 오전 해군본부에서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6·25전쟁 무공훈장 서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공훈장을 받은 해군 참전용사는 고(故) 김영준 소령, 고 김춘봉 소령, 고 권달서 상사, 고 김재곤 상사, 고 김종호 상사, 고 선우일 상사, 고 강지순 중사, 고 김동근 중사, 고 임기술 하사이다. 이들은 6·25전쟁 기간 중 공적을 세워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하고 혼란스러웠던 전황 등으로 인해 실제 훈장을 받지 못했었다. 사진은 은성화랑무공훈장을 받는 고 임기술 하사. (사진=해군 제공) 2025.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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