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테마쇼핑] 여름 제철 농산물 한데 모은 '신선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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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신선식품 버티컬 서비스 '신선밥상'이 최근 여름을 맞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철 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 간식으로 인기가 높은 초당옥수수부터 감칠맛이 배가 된 복숭아, 망고·망고스틴·체리 등 고당도 수입과일까지 소개하고 있다.
11번가 '신선밥상'을 통해 '썬리지 마하차녹 무지개 망고'(4㎏)를 2만4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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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신선식품 버티컬 서비스 '신선밥상'이 최근 여름을 맞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철 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 간식으로 인기가 높은 초당옥수수부터 감칠맛이 배가 된 복숭아, 망고·망고스틴·체리 등 고당도 수입과일까지 소개하고 있다.

먼저 여름을 맞아 단맛이 가득 차오른 '초당옥수수'를 선보인다. 평균 17브릭스(brix)에 달하는 높은 당도, 아삭아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여름철 대표 간식거리다. 11번가 '신선밥상'에서 판매하는 '일류농사꾼 국내산 햇 초당옥수수'(10개, 2만원대)는 알갱이의 분포 길이가 14㎝ 이상인 특품들로 엄선됐다. 작물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갖춘 황토에서 생육해 품질이 더욱 뛰어나다.

'감동몰 전남 고흥 해풍 맞은 복숭아'(1.25㎏, 1만3000원대)도 준비했다. 제철을 맞아 향이 짙고 당도가 높은 제품들을 선별해 상품화했다. 산지 직배송으로 신선함을 살리고, 과일이 멍들거나 변질되지 않도록 완충제와 별도의 포장용기로 과일을 감싸 안전하게 배송한다.

프리미엄 품종의 망고도 준비했다. 알록달록한 빛을 띠어 '무지개 망고'라고도 불리는 '마하차녹 망고'가 그 주인공이다. 재배가 까다롭고 수확시기도 짧아 현지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품종으로 꼽힌다. 일반적인 망고보다 씨가 얇고 과육 또한 두툼하다. 11번가 '신선밥상'을 통해 '썬리지 마하차녹 무지개 망고'(4㎏)를 2만4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망고스틴도 있다. '장보남 생 망고스틴'(1㎏, 1만6000원대)은 얼리지 않은 생과들로 구성해 생생한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달고 새콤해 디저트로도 자주 애용되며, 비타민C, 폴리페놀, 크산톤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산지에서 항공 직송해 신선도가 뛰어난 '썬리지 워싱턴 생 체리'(450g, 9000원대)도 11번가 '신선밥상'의 인기 제품이다. '수입과일' 카테고리 베스트 1위를 차지한 제품으로 워싱턴 체리 시즌(5월~8월)을 맞아 올해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은 개당 28㎜ 이상 큰 크기의 체리들로 구성됐다.
11번가 '신선밥상'은 상품별로 주문 마감시간 이전 주문 상품은 당일 발송해 다음 날 받을 수 있다. 주문 후 판매자가 수확(생산)해 고객이 원하는 날에 배송받을 수 있는 지정일 발송도 가능하다. 고객이 품질 불만족 시 100% 무료 환불해주는 '품질보장제'도 운영 중이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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