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낙상사고 후 멘붕…"수치 이상→재검 확정"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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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낙상 사고를 겪은 데 이어, 임신성 당뇨(임당) 검사까지 통과하지 못해 좌절감을 드러낸 것.
지난 25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에 "어제 임당검사를 했는데 방금 병원에서 전화왔다"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
한편 최근 낙상사고 소식으로 걱정을 안긴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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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낙상 사고를 겪은 데 이어, 임신성 당뇨(임당) 검사까지 통과하지 못해 좌절감을 드러낸 것.
지난 25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에 "어제 임당검사를 했는데 방금 병원에서 전화왔다"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 "139까지 나오면 통과인데 저는 155 나왔다. 재검 확정이라더라. 이제 뭘 해야 할까"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임당 망함. 뭐 하나 수월하지 않은 나의 임신"이라며 "재검 소식에 멘붕. 계속 검색하고 영상 보고 댓글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잠 잘 자고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식사해야 한다. 당분간 달달이는 금지"라는 각오를 밝혔다.
입덧이 지속 중이라는 김지혜는 "밥류랑 고기를 못 먹고 파스타, 피자만 먹었더니 그런 것 같다. 잡곡밥 도전해보겠다"며 식단 개선을 다짐했다. 그러면서 "어디선가 제가 단 걸 먹는 걸 보신다면 등을 탁 때려달라"고 농담 섞인 부탁도 전했다.
하지만 끝까지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다. 그는 "내 긍정회로로 다 이겨내보겠다. 이렇게 예쁜 아가들을 만날 수 있다면"이라며 희망을 드러냈고 "임당 소식 듣고 바로 마트 가서 장 봐온 남편, 고마워"라는 메시지로 남편 최성욱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한편 최근 낙상사고 소식으로 걱정을 안긴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부부는 6년간의 난임 끝에 지난 2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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