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규택 “주진우 공격한 민주당 의원들…자질 없는 사람들” [정치시그널]
윤승옥 2025. 6. 26. 10:4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위원인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청문회 과정에서 자당 소속 주진우 의원이 여당 의원들의 표적이 된데 대해 "금도를 넘었다"고 비난했습니다.
곽 의원은 오늘(26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청문회는 공직자를 검증하는 자리"라면서 "공직자 방어를 위해 동료 청문위원을 공격하는 것은 사상 초유일 것 같고, 금도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곽 의원은 이어 "여야가 싸우고 공방을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 있다"면서 "상대당에서 우리 당의 주진우 의원을 공격하는 것을 보고 국회의원의 자질이나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