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시정연설, 입장땐 與·퇴장땐 野와 악수…권성동·윤상현도 미소

김일창 기자 2025. 6. 26.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국민의힘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마치고 본회의장을 빠져나가며 국민의힘 의원들 쪽으로 향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을 시작으로 진종오, 박정훈, 임종득, 인요한, 박정하 의원 등과 악수를 시작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에서 박수를 치지는 않았지만, 이 대통령이 다가가자 자리에 일어서서 악수에 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설 도중 박수 안 친 국힘 의원들, 李 다가오자 일어서 악수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입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기자단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국민의힘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마치고 본회의장을 빠져나가며 국민의힘 의원들 쪽으로 향했다.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 더불어민주당 의원 쪽으로 입장한 이 대통령의 예상치 못한 행동이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을 시작으로 진종오, 박정훈, 임종득, 인요한, 박정하 의원 등과 악수를 시작했다.

이어 친윤계(친윤석열계) 의원인 추경호 의원과 권성동 의원, 윤상현 의원, 나경원 의원 등과도 일일이 악수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에서 박수를 치지는 않았지만, 이 대통령이 다가가자 자리에 일어서서 악수에 응했다.

ic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