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메시 연봉 278억 원…3년 연속 MLS 1위
홍석준 기자 2025. 6. 26. 1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연봉왕'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였습니다.
메시는 메이저리그사커선수협회(MLSPA)가 발표한 2025년 연봉 자료에서 약 2천44만 달러(약 278억 원)로 3년 연속 리그 최고 연봉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메시의 기본 연봉은 1천200만 달러로, 연봉 총액은 2025시즌까지 적용되는 MLS 계약, 마케팅 보너스 및 에이전트 수수료가 포함된 액수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리오넬 메시
올해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연봉왕'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였습니다.
메시는 메이저리그사커선수협회(MLSPA)가 발표한 2025년 연봉 자료에서 약 2천44만 달러(약 278억 원)로 3년 연속 리그 최고 연봉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메시의 기본 연봉은 1천200만 달러로, 연봉 총액은 2025시즌까지 적용되는 MLS 계약, 마케팅 보너스 및 에이전트 수수료가 포함된 액수입니다.
팀이나 계열사와의 추가 계약이나 성적에 따른 보너스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메시의 연봉 총액은 MLS 30개 구단 가운데 21개 팀의 보수 총액을 웃돕니다.
메시가 버틴 마이애미는 4천684만 달러로 역대 최고 연봉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시즌 말 발표 때는 4천170만 달러였습니다.
마이애미의 연봉은 2위 토론토 FC(3천415만 달러)와 3위 애틀랜타 유나이티드(2천763만 달러)를 제외한 MLS 27개 팀의 두 배 이상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0만 원 펜션인데 악취…"사장 싹수없다" 후기 썼다가
- 마약에 취해 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난동…20대 영장
- 전북 익산 아파트서 에어컨 실외기 폭발…사라진 거주자들
- 택시기사 살해하고 차 몰고 다니며 행인들 친 20대 긴급체포
- 버스 2대나 주차해놓고…화장실만 쓰고 튄 민폐객들 '논란'
- "얕잡아 봤었는데 이 정도"…국내 1호점 내자 '바글바글'
- 갑자기 솟아오른 도로에…도로 위 자동차 '꿀렁', 무슨 일
- 에어컨 없이 버티다 사망…'체감 49도' 이례적 폭염, 왜
- 치료받던 7살 동생도 숨져…발화 지점은 '거실 콘센트'
- 인천 송도 지하철 환기실서 불…"열차 운행 지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