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마사지사 불러 달라" 모텔서 행패 부린 현직 경찰
김도현 기자 2025. 6. 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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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소에서 출장 마사지사를 불러달라고 행패를 부린 40대 현직 경찰관이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최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경찰관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7시께 대전 중구의 한 모텔에서 관계자에게 욕설하고 출장 마사지사를 불러달라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업주와 종업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마친 뒤 A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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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밝히며 협박까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숙박업소에서 출장 마사지사를 불러달라고 행패를 부린 40대 현직 경찰관이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최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경찰관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7시께 대전 중구의 한 모텔에서 관계자에게 욕설하고 출장 마사지사를 불러달라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타 지역 소속이었던 A씨는 모텔 관계자가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신원을 밝히며 협박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주와 종업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마친 뒤 A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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