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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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을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년째 참여 중인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전문가를 파견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지난해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보다 현장 밀착형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해 기업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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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경총](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is/20250626102242331ssmv.jpg)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경영자총협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을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년째 참여 중인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전문가를 파견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지난해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보다 현장 밀착형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해 기업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올해는 ▲산업단지 밀집 지역 내 고위험 업종 대상 집중 관리 ▲안전관리 사각지대 발굴 및 개선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지역 내 산업재해 예방 기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광주지역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민간·정부 간 협력 모델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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