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강남서 롤렉스 시계 5점 훔쳐 도주…경찰, 용의자 추적 중
장동건 2025. 6. 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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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미상의 인물이 서울 강남의 한 중고 명품 매장에 침입해 명품시계를 훔쳐 달아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용의자 A 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6일) 새벽 2시 10분쯤 서울 논현동의 중고 명품 매장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롤렉스 시계 5점을 훔쳐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오토바이 헬멧을 쓴 채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훔친 시계는 시가 1억 5천만 원 상당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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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미상의 인물이 서울 강남의 한 중고 명품 매장에 침입해 명품시계를 훔쳐 달아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용의자 A 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6일) 새벽 2시 10분쯤 서울 논현동의 중고 명품 매장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롤렉스 시계 5점을 훔쳐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오토바이 헬멧을 쓴 채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훔친 시계는 시가 1억 5천만 원 상당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금액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동건 기자 notacto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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