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원산 갈마 관광지구 준공‥김정은·리설주·김주애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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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형 해변 리조트 단지인 강원도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가 준공됐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진행됐다"며 "2만 명 숙박 능력의 호텔과 여관, 그리고 해수욕 봉사시설들이 꾸려져 있는 문화생활기지"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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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형 해변 리조트 단지인 강원도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가 준공됐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진행됐다"며 "2만 명 숙박 능력의 호텔과 여관, 그리고 해수욕 봉사시설들이 꾸려져 있는 문화생활기지"라고 소개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의 가장 큰 성과들 중 하나로 기록될 경이적인 실체"라며 "여러 지역에 각이한 유형의 대규모 관광문화지구들을 최단기간 내에 건설하는 중대계획을 당 제9차 대회에서 확정한다"고 예고했습니다.

준공식에는 김 위원장의 아내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으며, 특히 리설주 여사가 공개활동에 나선 건 지난해 1월 이후 1년 반만입니다.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도 특별손님으로 초대됐는데, 북한은 일단 다음달 1일부터 내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를 개방한 뒤 러시아인으로 대상을 넓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소연 기자(sa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937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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