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거동불편 어르신에 '찾아가는 구강관리 서비스'

정준영 2025. 6. 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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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이달부터 65세 이상 거동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치과위생사가 가정을 방문해 ▲ 틀니·임플란트 대상자 구강위생관리 ▲ 설태 제거 및 치간칫솔 사용법 ▲ 구강마사지 ▲ 타액 분비 증가를 위한 입 체조 등 맞춤형 구강관리를 해준다.

아울러 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잇몸관리, 구강 건조 예방법 등 구강건강 교육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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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청사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이달부터 65세 이상 거동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치과위생사가 가정을 방문해 ▲ 틀니·임플란트 대상자 구강위생관리 ▲ 설태 제거 및 치간칫솔 사용법 ▲ 구강마사지 ▲ 타액 분비 증가를 위한 입 체조 등 맞춤형 구강관리를 해준다.

사업은 11월까지 운영되며 건강장수센터, 통합돌봄지원센터, 복지관, 동주민센터 등 지역기관의 연계를 통해 대상자를 찾는다.

아울러 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잇몸관리, 구강 건조 예방법 등 구강건강 교육도 병행한다.

유성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보건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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