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 “결정사로 92년생 법조계 썸남 만나, 파자마도 사줬다”(이게진짜최종)

김명미 2025. 6.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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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가 썸남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날 서유리는 "돌싱 이후 연애 경험이 있냐"는 물음에 "당근빠따"라며 "솔직히 말하면 끊임이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서유리는 "썸은 열심히 탔다"며 "파자마도 썸남이 사준 것"이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85년생인 서유리는 썸남이 92년생이라고 밝힌 뒤 "스윗하다. 법쪽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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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진짜최종’ 채널 캡처
‘이게진짜최종’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서유리가 썸남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6월 25일 '이게진짜최종' 채널에는 '이런 남자 만나지마 제발' 제목의 '파자매 파티' 5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유리는 "돌싱 이후 연애 경험이 있냐"는 물음에 "당근빠따"라며 "솔직히 말하면 끊임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데이팅 어플이 많지 않나. 아무거나 하진 않았고, 좀 진입 장벽이 있고 신원이 보증되는 것을 했다"며 "결정사도 등록했다. 초대해주더라. 내가 모르던 직업군을 만나는 거니까 너무 신기했다.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다"고 말했다.

특히 서유리는 "썸은 열심히 탔다"며 "파자마도 썸남이 사준 것"이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85년생인 서유리는 썸남이 92년생이라고 밝힌 뒤 "스윗하다. 법쪽에 있다"고 말했다. "변호사냐"는 질문에는 "법도 여러가지가 있지 않냐"며 답변을 피했다.

이에 낸시랭은 "검사구나? 판사구나?"라며 놀렸고, 김똘똘은 "주변에 남사친 있으면 3:3으로 미팅하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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