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이렇게 웃겼나"…랄랄 만나더니 친화력 폭발

신영선 기자 2025. 6. 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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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가 랄랄과의 특별한 케미로 반전 웃음을 선사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희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명화 vs 짭명화 말다툼' 영상에서 랄랄의 부캐 이명화와 만남을 가졌다.

특히 김희재는 이명화 캐릭터의 말투와 콘셉트를 단번에 파악해 성대모사로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고, 장윤정이 작사·작곡한 이명화의 신곡 '유난이다'를 능청스럽게 소개해 토크의 흐름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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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김희재가 랄랄과의 특별한 케미로 반전 웃음을 선사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희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명화 vs 짭명화 말다툼' 영상에서 랄랄의 부캐 이명화와 만남을 가졌다.

영상은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2위(23일 기준)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특히 김희재는 특유의 친화력과 순발력 있는 입담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두 사람은 SBS Life '더 트롯쇼'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후 유쾌한 콜라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희재는 이명화 캐릭터의 말투와 콘셉트를 단번에 파악해 성대모사로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고, 장윤정이 작사·작곡한 이명화의 신곡 '유난이다'를 능청스럽게 소개해 토크의 흐름을 장악했다.

이어지는 벨소리 토크에서는 김희재가 "내 곡으로 바꿔줄 수 있어?"라고 묻자, 랄랄이 "내 신곡 나왔는데 그게 할 소리냐"고 재치 있게 응수하면서 티키타카의 정점을 찍었다. 급기야 두 사람은 이명화의 '진짜배기' 안무까지 함께 소화하며 완벽한 합을 뽐냈다.

해당 영상에는 "김희재, 이렇게 웃겼나", "케미 미쳤다", "진짜 배꼽 빠질 뻔", "이 조합 또 보고 싶다"는 댓글이 이어지며 호평이 쏟아졌다. 앞서 김희재는 '더 트롯쇼' 무대에 깜짝 등장해 이명화와 콜라보 무대를 펼친 바 있다.

한편 김희재는 SBS Life '더 트롯쇼',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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