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단절' 김희선, '무성욕자 남편' 한혜진, '골드미스' 진서연...'다음생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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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는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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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는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TV CHOSUN '엉클' 성도준 감독과 JTBC '그린마더스클럽'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김희선이 과거 억대 연봉을 받는 촉망받는 쇼호스트였지만 현재는 아들 둘을 가진 엄마로 경력 단절이 돼버린 조나정 역을 맡는다. 아줌마에서 다시 한번 억대 연봉 쇼호스트로 돌아가려는 인생 재도전기를 펼친다.
한혜진은 한국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아트센터에서 수준급 공연을 기획하는 기획실장 구주영 역으로 나선다. 남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무성욕자 남편과 아이를 낳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며 고통을 감내하는 인물이다.

진서연은 유행의 선두 주자인 잡지사 부편집장이자 골드미스 이일리로 등장한다. 패션에디터로서 실력을 쌓아 부편집장 자리에 오르지만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인 결혼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다.
제작진은 "김희선과 한혜진, 진서연이 주인공 3인방으로 호흡을 맞추는 역대급 캐스팅이 성사됐다"라며 "불혹의 기점에서 겪게 되는 어른들의 성장통을 담아낼 세 친구의 이야기가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2050 여성들의 폭넓은 공감을 유발하며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 예정이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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