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 사랑 고백 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을 듯” 의미심장

박아름 2025. 6. 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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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배우 황동주는 6월 26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 '동감'에 팬들에게 전하는 영상 편지를 업로드했다.

앞서 황동주의 팬카페 '동감' 회원들은 100일을 기념해 그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에 100일 떡 서포트를 하며 기쁨을 나눴다.

공개된 영상 속 황동주는 "(팬카페가)어느덧 100일이 됐다. 그동안 저한테는 좋은 일도, 어려운 시간도 있었는데 팬분들 덕분에 행복한 기운을 얻어서 지금까지 잘 지내온 것 같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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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앤아이컬쳐스
사진=티앤아이컬쳐스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동주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배우 황동주는 6월 26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 '동감'에 팬들에게 전하는 영상 편지를 업로드했다.

앞서 황동주의 팬카페 '동감' 회원들은 100일을 기념해 그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에 100일 떡 서포트를 하며 기쁨을 나눴다.

공개된 영상 속 황동주는 "(팬카페가)어느덧 100일이 됐다. 그동안 저한테는 좋은 일도, 어려운 시간도 있었는데 팬분들 덕분에 행복한 기운을 얻어서 지금까지 잘 지내온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아이가 태어나도 100일 잔치를 하듯이, 여러분을 모시고 잔치를 하고 싶다. 제가 잘 준비해서 직접 인사드리는 날을 준비해 보겠다"며 팬들과의 만남을 기약했다.

이어서 황동주는 "앞으로도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좋게 봐주시면 좋겠다. 그런데 지금도 제가 보여드리는 모습보다 충분히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 큰 힘이 된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 때마다 팬카페에 들어가서 기운을 얻어서 활동한다"며 진심 가득한 속마음을 전했다. 그런 뒤 영상 말미에는 "사랑합니다"는 수줍은 고백과 함께 하트 2종을 날리기도 했다.

한편 황동주는 이날 차기작에 관해 언급했다. 황동주는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아마 아주 조만간 좋은 소식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확실히 정해지면 제일 먼저 팬분들께 알려드리겠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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