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F1 더 무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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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는 개봉 첫날 8만 2918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F1 더 무비'와 같은 날 스크린에 걸린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2만 81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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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2위·'드래곤 길들이기' 3위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는 개봉 첫날 8만 2918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작품은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분)가 최하위 팀에 합류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F1 더 무비'와 같은 날 스크린에 걸린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2만 81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 분)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를 그린다. 단편 데뷔작 '선'을 통해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되며 두각을 드러낸 김수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는 2만 5331명으로 3위를,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1만 4877명으로 4위를, '엘리오'(감독 매들린 샤라피안·도미 시·아드리안 몰리나)는 1만 4504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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