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이자벨마랑, 파리서 2026 SS 남성복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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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이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2026년 봄·여름(SS) 남성복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프랑스 파리 투렌느 이자벨마랑 쇼룸에서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더욱 강렬해진 보헤미안 무드와 장인정신이 깃든 디테일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이자벨마랑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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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LF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이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2026년 봄·여름(SS) 남성복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프랑스 파리 투렌느 이자벨마랑 쇼룸에서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더욱 강렬해진 보헤미안 무드와 장인정신이 깃든 디테일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이자벨마랑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자벨마랑의 26SS 옴므 컬렉션은 '광활한 평야에서 고요한 마을을 지나, 이비자 해안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여정을 모티브로 한다.
햇볕에 바랜 듯한 카키, 브론즈, 연한 옐로우, 부드러운 핑크 등의 컬러는 대지와 먼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셔츠 포켓과 카라를 따라 흐르는 플로럴 자수, 그래픽 패턴이 더해진 데님, 스터드 장식의 프린지 모카신 등은 이자벨마랑만의 자유로운 감성을 극대화했다.
실루엣과 소재는 한층 슬림해졌다. 시원한 터치감의 니트, 워싱 처리된 테일러드 워크웨어, 부드러운 코튼 거즈 등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한 소재를 선택했다.
LF는 2008년부터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의 국내 유통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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