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응급실 수용 불가...산모 2명 타지역 병원 이송

제주방송 권민지 2025. 6. 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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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신생아 응급실 수용 불가로 산모 2명이 잇따라 도외 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5일) 오전 11시 반쯤 30대인 고위험군 산모가 조기 양막 파열로, 응급 분만을 위해 광주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25일) 저녁 6시 반쯤에도 관광객인 20대 산모가 조산 징후를 보여, 헬기를 이용해 대구 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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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신생아 응급실 수용 불가로 산모 2명이 잇따라 도외 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5일) 오전 11시 반쯤 30대인 고위험군 산모가 조기 양막 파열로, 응급 분만을 위해 광주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25일) 저녁 6시 반쯤에도 관광객인 20대 산모가 조산 징후를 보여, 헬기를 이용해 대구 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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