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교통사고 아찔 "진짜 죽는 줄 알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44·이지선)가 과거 겪은 교통사고 경험을 털어놨다.
신지는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에서 자신의 차량을 소개하며 "내 목숨을 구해준 차"라고 말문을 열었다.
영상을 촬영하던 PD가 옆에 세워진 반파된 차량을 가리키며 "이건 아니지?"라고 묻자, 신지는 "이렇게 됐었다. 엄청 파손됐었다"고 말하며 사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지.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2025.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is/20250626092226016ltdf.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44·이지선)가 과거 겪은 교통사고 경험을 털어놨다.
신지는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에서 자신의 차량을 소개하며 "내 목숨을 구해준 차"라고 말문을 열었다.
영상을 촬영하던 PD가 옆에 세워진 반파된 차량을 가리키며 "이건 아니지?"라고 묻자, 신지는 "이렇게 됐었다. 엄청 파손됐었다"고 말하며 사고 당시를 떠올렸다.
신지는 "그때 진짜 죽는 줄 알았다"고 고백하며, 사고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앞 차량이 바닥에 떨어져 있던 판 스프링을 밟았는데, 그게 튕겨서 내 차 앞으로 날아와 박은 것"이라며 "승용차였으면 내 정면으로 오는 위치였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보상을 제대로 받았고, 난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다. 차 수리 견적은 1000만원 정도 나왔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37·박상문)과 내년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MBC 표준FM '싱글벙글쇼'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국동호 학폭 부인에…현직 변호사, '목졸림·침 뱉기' 2차 폭로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