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공사 6개월 미뤄진 300평 대저택 드디어 공개 (전참시)
김희원 기자 2025. 6. 26. 09:19

가수 브라이언의 드림 하우스가 ‘전참시’에서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53회에서는 드디어 완공된 브라이언의 300평 규모 럭셔리 대저택이 공개된다.

앞서 브라이언은 지난해 10월~11월경 완공 예정이었던 대저택 공사가 기상 악화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직접 설계에 참여한 드림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총 300평 대저택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의 집은 리조트급 수영장, 영화관, 홈짐(GYM) 등의 공간으로 넘사벽 규모를 자랑하는데. 역대급 스케일의 드림 하우스에 참견인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브라이언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청소광’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집이 넓어진 만큼 청소할 공간이 많아져 행복하다는 브라이언은 집 안 청소기만 총 12대, 세탁실은 무려 3개나 된다. 최첨단 청소 장비까지 총동원한 브라이언의 새로운 청소 라이프가 펼쳐질 본방송에 시선이 집중된다.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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