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파트너 상생 협력으로 공공 AX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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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는 26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공공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주요 파트너사와 함께 공공사업 추진 전략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유용규 KT엔터프라이즈부문 공공사업본부장(전무)은 "AI 등 디지털 인프라를 중심으로 공공 서비스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다양한 방식의 사업 협력을 통해 공공 디지털 혁신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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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사 선정 ‘품질 최우선 경쟁’으로 전환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KT(030200)는 26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공공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주요 파트너사와 함께 공공사업 추진 전략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T엔터프라이즈 부문 공공사업본부장 유용규 전무 등 유관 임직원과 AI·보안 등 전문 역량을 갖춘 파트너사 대표 및 임원 약 70명이 참석했다.

AI 기술을 적용한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 사례 발표는 KT의 AICT 역량과 실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KT B2B 파트너십 프로그램를 소개하며, 2025년부터 파트너사 선정을 ‘품질 최우선 경쟁’으로 전환하고 협력사 순환 체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상생 협력 프로그램 등 실질적 지원 계획도 함께 안내했다.
KT 임원진과 파트너사 간 라운드테이블 미팅이 마련돼 구체적 협력 방안을 직접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한 파트너사 관계자는 “KT의 공공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 협업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어 전략적 동반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유용규 KT엔터프라이즈부문 공공사업본부장(전무)은 “AI 등 디지털 인프라를 중심으로 공공 서비스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다양한 방식의 사업 협력을 통해 공공 디지털 혁신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임유경 (yklim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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