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의대생 대부분 복귀…교육부 "학사 유연화 논의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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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대부분이 복귀한 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의 의대생 복귀를 논의한 바 없으며, 올해는 학칙에 따라 학사를 운영하겠다며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교육부는 25일 설명자료를 내고 "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과 학생들의 복귀·학사 유연화에 대해 논의한 바 없으며, 올해는 학칙에 따라 학사를 운영한다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부 언론에선 최근 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이 수업에 복귀한 학생들의 진급 문제를 교육부와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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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교육부는 대부분이 복귀한 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의 의대생 복귀를 논의한 바 없으며, 올해는 학칙에 따라 학사를 운영하겠다며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교육부는 25일 설명자료를 내고 "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과 학생들의 복귀·학사 유연화에 대해 논의한 바 없으며, 올해는 학칙에 따라 학사를 운영한다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교육계에 따르면 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 소속 학생 대다수는 지난 23일부터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 언론에선 최근 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이 수업에 복귀한 학생들의 진급 문제를 교육부와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교육부에 따르면 차의과대는 학생들의 진급 문제에 대해 "(복귀한) 학생들은 청강생 신분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진급 과정과는 무관하다"며 의대생에 대한 유급 조치 번복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grow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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