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노이즈’ 한국영화 1위‥좌판율은 브래드피트 제쳤다[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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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주연 '노이즈'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6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5일 개봉한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가 2만8,1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로 레이스를 출발했다.
'노이즈'는 동시기 개봉작이자 박스오피스 1위의 외화 'F1 더 무비'의 약 5분의 1의 열등한 상영 횟수에도 불구하고 좌석 판매율 16.4%를 기록, 'F1 더 무비'의 9.8%를 제치는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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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선빈 주연 '노이즈'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6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5일 개봉한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가 2만8,1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로 레이스를 출발했다.
'노이즈'는 동시기 개봉작이자 박스오피스 1위의 외화 'F1 더 무비'의 약 5분의 1의 열등한 상영 횟수에도 불구하고 좌석 판매율 16.4%를 기록, 'F1 더 무비'의 9.8%를 제치는 성적을 냈다.
이처럼 적은 상영 횟수에도 불구하고 알차게 관객석을 채운 '노이즈'는 개봉 이후 예매율 역시 밀리지 않는 기세를 보여 주고 있다.
한편,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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