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재결합 월드투어 기념…다큐 ‘슈퍼소닉’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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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을 발표한 전설적인 록밴드 오아시스의 10월 21일 한국 공연을 앞두고, 멤버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가 2009년 오아시스 해체 이후 함께한 최초의 프로젝트이자 2016년 개봉,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슈퍼소닉'이 2025년 4K로 재개봉한다.
26일 배급사 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는 "7월 5일(한국 시간), 웨일즈 카디프 프린시팔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오아시스 재결합 투어 첫 공연을 기념해 국내 최초 '슈퍼소닉' 4K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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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배급사 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는 “7월 5일(한국 시간), 웨일즈 카디프 프린시팔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오아시스 재결합 투어 첫 공연을 기념해 국내 최초 ‘슈퍼소닉’ 4K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소닉’은 오아시스가 불과 3년 만에 무려 260만 명이 열광한 넵워스 공연을 성사해 내기까지의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밴드의 주요 멤버였던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 형제의 싸움으로 2009년 해체된 이후 그들이 의기투합한 최초의 프로젝트로 2016년 개봉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영화의 제작부터 내레이션까지 참여했으며, 형제 특유의 입담은 물론 밴드 고유의 개성을 담아낸 독특한 편집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서 역시 단 38개 관에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1만7892명의 관객을 동원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CGV 골든 에그 95%, 네이버 9.39점, 왓챠피디아 4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끌어냈던 바, 오아시스의 재결합과 내한을 앞두고 결정된 재개봉 소식이 팬심을 들끓게 하고 있다.
국내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전설적인 넵워스 공연의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보는 이에게 전율을 선사한다. 여기에 “태초에 우리가 있었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카피가 더해져 브릿팝 레전드의 귀환을 더욱 강렬하게 알린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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