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민주노동당, 진보세력 공동연대해 내년 지방선거 준비할 것

이상원 2025. 6. 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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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는 0.98%의 낮은 득표을로 낙선했지만, 자신만의 정치철학과 진정성으로 유권자들의 많은 응원과 후원을 받았는데요,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이번 대선처럼 다양한 진보세력이 공동으로 연대해 선거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 "이번 대선에서 원외에 있던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산별노조 등 독자적인 진보 정치를 추구하는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이 같이 했던 것처럼 지방선거도 이제 연대회의라고 칭하고 있는데 공동으로 준비하고 대응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어요,

네, 국회 의석이 없는 원외 정당으로서의 어려움과 한계는 분명히 있습니다만, 함께 힘을 모아 진정성 있게 도전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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