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비명계 모임 초일회와 저녁 회동

박예린 기자 2025. 6. 26. 0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오늘(26일) 22대 총선 낙선·낙천자 중심 비명(비이재명)계 모임인 초일회 인사들과 저녁 회동을 합니다.

초일회에 속한 16명 가운데 10명이 이날 만찬 모임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진영을 넘나드는 인사를 내각에 발탁하는 통합 행보를 하는 가운데 우 수석이 초일회 인사들을 만나는 것도 이 대통령의 통합 의지를 반영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오늘(26일) 22대 총선 낙선·낙천자 중심 비명(비이재명)계 모임인 초일회 인사들과 저녁 회동을 합니다.

초일회에 속한 16명 가운데 10명이 이날 만찬 모임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기대·신동근·윤영찬 전 의원 등이 참석하고, 박광온·기동민·박용진 전 의원 등은 개인 일정을 이유로 불참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진영을 넘나드는 인사를 내각에 발탁하는 통합 행보를 하는 가운데 우 수석이 초일회 인사들을 만나는 것도 이 대통령의 통합 의지를 반영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