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 매춘부 아냐"… 아오이 소라, 주학년 '성매매 의혹'에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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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AV(성인비디오) 배우이자 방송인 아오이 소라가 그룹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과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를 둘러싼 성매매 의혹에 대해 소신 발언했다.
아오이 소라의 발언은 최근 불거진 주학년과 아스카 키라라의 성매매 의혹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현지 매체는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에게 돈을 주고 잠자리를 가졌다는 보도를 내놓기도 했으나 주학년은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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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아오이 소라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AV 여배우는 매춘부가 아니다"라는 짧은 글을 일본어와 한국어로 게재했다. 이어 "잘못한 것은 그런 의혹의 사진이 유출되는 듯한 행동을 한 일"이라며 "왜 하필 AV 여배우냐. AV 여배우의 지위가…"라고 덧붙였다.
아오이 소라의 발언은 최근 불거진 주학년과 아스카 키라라의 성매매 의혹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주학년은 지난달 아스카 키라라와 술자리에 동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팀에서 퇴출당했다. 일본 현지 매체는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에게 돈을 주고 잠자리를 가졌다는 보도를 내놓기도 했으나 주학년은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아스카 키라라와 술자리에 동석한 건 사실이지만 성매매 등 불법적인 행위는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아스카 키라라 역시 "성행위를 대가로 돈을 받은 적은 내 인생에 한 번도 없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현재 주학년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주학년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20억원 규모 배상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학년은 이같은 요구가 부당하다며 원헌드레드와 성매매 보도 언론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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