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정동원, 미래의 '딸바보' 예약…꿀 뚝뚝 육아 일상
박로사 기자 2025. 6. 26. 09:01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정동원이 미래의 ‘딸 바보’를 예약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에는 “테디&베어 아빠 정동원 님의 일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저희가 가만 지켜보니, 그야말로 육아 그 자체!! 심지어 동원 님, 딸바보더라. 베어 보는 그 눈에서 꿀이 뚝뚝”이라며 “애지중지 테디&베어 케어하며 육퇴 없는 일상 보내고 있는 동원 님의 이번 편!! 많은 기대와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디와 베어를 정성껏 돌보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동원은 베어를 목욕시킨 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구독자들은 “강아지가 셋이네” “보는 것만으로 행복” “행복한 댕댕이 가족” “귀요미들 빨리 보고 싶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육아 일상이 담긴 영상은 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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